먹어본 음식
새로운 재료를 하나씩 기록하면서, 우리 아이만의 입맛 목록을 차곡차곡 쌓아 보세요.
곱게 간 과일과 단맛이 나는 채소 미음부터.
농도를 조금 더 되직하게, 첫 단백질도 시작합니다.
아기가 스스로 음식을 집기 시작합니다.
본격적으로 씹기 시작하고 맛의 폭도 넓어집니다.
가족과 같은 한 끼를 처음으로 나눠 먹습니다.
숟가락과 포크를 스스로 쓰고, 좋아하는 맛도 뚜렷해집니다.
새로운 재료를 하나씩 기록하면서, 우리 아이만의 입맛 목록을 차곡차곡 쌓아 보세요.
붉어짐, 컨디션 변화,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까지 남겨 두면 소아과 선생님께 보여드릴 소중한 기록이 됩니다.
한 끼 양과 식사 리듬을 함께 살펴보면서 성장 곡선을 편안하게 지켜보세요.
추억으로 남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 음식의 질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식습관 성장 일기가 됩니다.
단호박죽
150g — 다 먹음
반응을 기록했습니다
식후 20분에 입 주변이 살짝 붉어졌습니다. 김 선생님께 공유함.
Pediary의 스마트 연결 기능으로, 증상이나 반응을 방금 먹은 음식에 바로 이어 둘 수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연결이 명확하고 정확한 기록이 됩니다. 탭 한 번으로 소아과 선생님께 공유하면, 불안이 알고 있다는 안심으로 바뀝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생후 6개월 무렵 이유식을 시작하도록 권합니다. 혼자 앉을 수 있고 혀 내밀기 반사가 사라지는 등 준비가 되었다는 신호가 기준입니다. Pediary로 이런 신호를 기록해 두면 소아과 선생님과 상담할 때 도움이 됩니다.
앱이 정해진 식단을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일주일 메뉴를 직접 만들고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재료가 골고루 돌아가고 영양 균형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지침은 알레르기 유발 식품의 도입을 미루지 않도록 권합니다. Pediary에 달걀이나 견과류처럼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을 기록하면, 이후 며칠을 더 꼼꼼히 살펴볼 수 있게 안내합니다.
Pediary는 두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먹은 이유식의 정확한 양을 기록할 수도 있고, 아기주도이유식(BLW)에서 아이가 얼마나 관심을 보였는지, 어떤 질감을 준비했는지도 남길 수 있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만큼만 기록하세요. 처음 몇 달은 모든 끼니를 적는 부모도 있고, 새로운 음식이나 반응이 있을 때만 적는 부모도 있습니다. 목적은 머릿속 부담을 줄이는 것이지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